1. 안드로이드를 샀습니다. 열광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리던 꿈의 모바일 네트웍 세상.
윈도우즈 모바일에서는 일본어 쓰려면 불법적인 방법을 써야 했는데,
안드로이드에서는 데스크탑처럼 IME를 설치하면 되네요;;; 놀라워라;;;
그 외에, 이메일이 오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거나, WIFI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거는
이제는 흔하게 알려진 거지만, 실제로 해보면 그저 놀랍습니다.
게다가 제가 산 폰은 쿼티 키보드까지 달려있어서, 너무 자유롭습니다.
이제 할 일은 그저 모바일 폐인이 되는 것 뿐;;;
2. 곧 터키에 가야 합니다.
물론 일 때문에…
아마도 5월에는 일본까지;;;; 젠장;;;
그래도 출장에 필요한 자료를 아직까지 만들지 못했습니다.
역시나 이 회사도 일은 주지만, 시간은 주지 않는군요;;;
근데 터키어로 "배고파요. 밥 주세요"는 뭐라고 하죠? ;;;
3. 웹 게임 “부족전쟁”에 빠졌습니다…
시스템이 트라비안과 굉장히 유사한데, 아쉽게도 트라비안의 “약탈”시스템은 없군요.
이거 너무 건전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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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3
악! 폐인양성기!
환호하고 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