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입니다.

from Stuff 2010/03/14 21:34

1. 안드로이드를 샀습니다. 열광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리던 꿈의 모바일 네트웍 세상.

    윈도우즈 모바일에서는 일본어 쓰려면 불법적인 방법을 써야 했는데,
    안드로이드에서는 데스크탑처럼 IME를 설치하면 되네요;;; 놀라워라;;;

    그 외에, 이메일이 오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거나, WIFI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거는
    이제는 흔하게 알려진 거지만, 실제로 해보면 그저 놀랍습니다.

    게다가 제가 산 폰은 쿼티 키보드까지 달려있어서, 너무 자유롭습니다.
    이제 할 일은 그저 모바일 폐인이 되는 것 뿐;;;

2. 곧 터키에 가야 합니다.
    물론 일 때문에…
    아마도 5월에는 일본까지;;;; 젠장;;;
    그래도 출장에 필요한 자료를 아직까지 만들지 못했습니다.
    역시나 이 회사도 일은 주지만, 시간은 주지 않는군요;;;

    근데 터키어로 "배고파요. 밥 주세요"는 뭐라고 하죠? ;;;

3. 웹 게임 “부족전쟁”에 빠졌습니다…
    시스템이 트라비안과 굉장히 유사한데, 아쉽게도 트라비안의 “약탈”시스템은 없군요.
    이거 너무 건전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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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4 21:34 2010/03/1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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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wadays 2010/03/15 1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Re. 3
    악! 폐인양성기!

오랜만에 세차

from Stuff 2010/02/21 19:32

그렇습니다. quipi군은 자동차를 소유한 엄연한 자본가계급입니다.

하지만 조금 번거로운 것이, 비를 맞거나, 눈이 오거나 하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꽁꽁 언 손을 호호 녹여가며 세차를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5명 카풀을 하는 동안에 오히려 더 지저분해져서 참 속이 상했더랬습니다.

 

그 동안은 너무 추워서 물을 뿌리자마자 얼었는데,

그나마 어제 오늘은 날이 따듯해서, 오랜만에 안과 밖을 뒤집어 널어서 팡팡 널다시피 했습니다.

아직 왁스질과 시트 청소를 못해서 찜찜한데, 그래도 주말이니까 어느 정도는 쉬어줘야지요.

 

그래도 오랜만에 청소해놓으니까 참 세차 같습니다. (긁히고 찌그러진 범퍼를 제외하면;;;)

결국 오늘도 서버질은 뒤로 미루고;;;(너무 짜증나서 그만둬버리거나, XP깔고 다시 하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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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1 19:32 2010/02/2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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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wadays 2010/02/23 04: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마이카!!
    qu...quipi 커스텀!!